오뚜기, 가성비 내세운 신제품 ‘오!라면’ 출시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 돋보여’

조준영 기자
natimes@naver.com | 2019-09-09 21: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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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뚜기 신제품 '오!라면'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는 가성비를 내세운 신제품 ‘오!라면’을 9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뚜기에 따르면 신제품 오!라면은 가장 기본적인 라면 맛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으로 무엇보다도 이번 제품은 가격대비 가치가 높은 이른바 가성비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오!라면은 면발이 감자전분을 넣어 부드럽고 더욱 쫄깃한 식감과 또 면발에 야채액기스를 적용해 국물과 잘 어울림을 좋게 했다. 또한 국물은 사태와 양지를 끓여 진하게 우려낸 쇠고기 육수에 풍부한 양념 맛을 더해 감칠맛이 조화를 이루도록 개발된 국물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파, 계란, 김치, 고추 등 라면의 단골 부재료와도 더욱 잘 어울리도록 라면의 기본 맛을 살렸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대표적 국민식품으로 불리는 라면시장에서도 이같은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오뚜기도 가성비가 강점인 신제품 개발에 착수했다며, 신제품 “오!라면은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의 정통라면 맛을 자랑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오!라면은 최상의 맛과 가성비로 라면의 본질을 추구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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