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어린이 안전 지키는 생활민방위 교실 운영

김보경 기자
natimes@naver.com | 2019-06-13 17: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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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어린이 안전 지키는 생활민방위 교실 운영


인천 남동구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1일까지 10일간 2019년 상반기 남동 생활민방위교실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생활민방위교실은 어린이 안전사고 사례별 응급처치 방법, 소화기 작동법, 연기미로 체험, 심폐소생술, 지진대피 훈련 등 이론 및 실기 체험으로진행된다.

대상은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6세부터 7세 대상으로 상반기에만 522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생활민방위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현실에 맞는 체험·실습식 교육으로 실제 위급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체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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